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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서울 이주 외국인, 한국가정으로 초대합니다

서울시는 4월10일(수)부터 4월 30일(수)까지 서울시민 가정 또는 거주 외국인 대상으로
「서울시 이주외국인 한국가정 방문」행사 참가자 모집하여
3代이상 거주 대족 중심으로, 또는 비OECD계 외국인주민 우선 선발할 것으로 밝혔습니다.

 

 5월 12일(일) 120여명의 외국인을 60개 한국가정에 초청, 한국의 문화를 공유하고 외국인에 대한 편견해소를 위한「서울시 이주 외국인 한국 가정방문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서울거주 외국인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서로의 문화를 존중과 포옹이 필요하다는 것은 사회이슈로 부각되면서 내‧외국인의 상호교류를 통한 외국인 인식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하고 있는 시점이며,  작년에 「서울시 이주외국인 한국 가정방문」 행사에 참가한 한국 가정과 외국인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에도 연중행사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서울시 외국인주민 :406,293명 (서울시인구 4%, 인구 25명당 1명/행안부'12년통계)

 

이번 행사는 외국인들이 한국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한국음식을 먹고 전통 놀이를 즐기는 등, 각자 서로의 문화에 대하여 이해하고 가족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또한, 외국인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한국생활에 적응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입니다.

 

  • 참가를 원하는 서울거주 외국인과 한국가정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 4월 30일(수)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서울시나 가까운 외국인 근로자센터에 팩스나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
  • 3代이상 대가족과 비OECD계 외국인이나 외국인가족을 우선 선발하며
  • 자세한 내용은 서울글로벌센터(http://global.seoul.go.kr), 서울시 한울타리 (http://www.mcfamily.or.kr)와 서울시 7개 외국인근로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
  • 문의사항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외국인다문화담당관 교류협력팀으로 전화(02-2133-5080)하면 됩니다.

 

서울시 서영관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외국인을 초청한 한국가정은 외국인을 이해하고 편견을 해소하는 기회를 갖고, 참여 외국인들은 한국의 가정 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일상생활 적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생활복지뉴스보도국(mbpa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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